한복의 종류_ 8.남자 평상복
번호 : 18 날짜 : 2011-04-12 조회 : 6993

남자 평상복

 

 

 


 



[속적삼: 적삼은 조선 시대에 윗도리에 입는 홑옷으로 모양은 저고리와 같이 생겼다. 단삼이라고도 한다. 겉에 입는 적삼과 저고리 안에 받쳐 입는 속적삼이 있다. 재료는 여름에는 모시, 겨울에는 무명 또는 명주가 쓰인다.]

 

 


[속고의: 바지를 입기 전에 껴입는 속바지]

 

 


[저고리: 남자저고리는 여자 저고리와 비슷하나 길이가 길고 아래가 퍼져있으며 도련이나 배래의 곡선이 까다롭지 않다. 치수가 넉넉하여 압박감을 주지 않으며 편한 것이 특징이다.]

 

 


[겹저고리: 솜을 두지 않고 안을 넣어서 겹으로 지은 저고리이다.]

 

 


[솜저고리: 안에 솜을 두어 만든 저고리이다.]

 

 

[바지: 한복바지의 형태는 통이 넓어 좌식생활에 매우 편리하므로 서양복이 일반화된 현대에도 두루 애용 되고있다. 전통 한복바지는 시접에 여유분을 두고 말라 안을 받쳐지은 겹바지로서 짓는 방법에 있어 가장 기본적인 형태이다. 그러나 여름용으로는 안을 받치지 않고 홑으로 짓는데 이를 고의라고 한다.]

 

 


[마고자: 저고리 위에 덧입는 방한복의 하나. 저고리와 비슷하나 깃과 고름이 없고, 앞을 여미지 아니한다. 대개 비단으로 만들어 호박琥珀 등의 단추를 단다.]

 

 


[두루마기: 갑오경장 이후 우리의 의복이 간소화되어 감에 따라 남자들의 소매는 넓고 거추장스러운 도포 대신 소매가 좁은 두루마기를 입게 되었고 차차 여자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오늘날에 이르렀다. 주로 겉옷으로 사용하며 추운 겨울날 외출할 때에 보온을 위하여 입기도 한다. 두루마기는 한복으로 정장할 때에 가장 겉에 착용하는 것을 필수로 여기고 있다. 현대에는 개량 두루마기 등 다양한 디자인이 선보이고 있다.]

 

 

 

 

 

 

-출처-

인터넷: http://user.chollian.net/~kjg0520/gujo-06.htm

http://www.han-style.com/hanbok/study

http://culturedic.daum.net/dictionary_content

http://blog.naver.com/qor1214/100114429562

http://kwmuseum.net